2008년 11월 21일
트레이드 루머
매버릭스가 3승 7패라는 믿지 못할 시작을 보이며, 결국 트레이드 루머가 돌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하향세를 보이는 스택하우스와 +@를 해서 샬럿 밥캣츠의 제럴드 왈라스를 영입한다는 루머군요... 뭐 그 외에도 LA클리퍼스의 크리스 케이먼을 트레이드 해온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일단 팀 내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선수는 아무래도 노비츠키겠지요. 하지만 일단 노비츠키와 키드는 틀드 불가 대상입니다. 그럼 현 상황에서 가장 좋은 선수는 조쉬 하워드와 제이슨 테리, 제리 스택하우스, 그리고 브랜던 배스가 되겠네요. 그 중 배스는 이번시즌이 끝나면 샐러리가 빠지게 됩니다. 그래서 더 배스는 가치가 높아지겠죠.
제럴드 왈라스(이하 지포스)는 조쉬 하워드와 비슷한 유형의 플레이어죠. 운동능력 탁월하고, 림을 향해 돌진할 줄 아는 선수입니다. 수비력도 괜찮구요. 문제는 과연 하워드보다 더 얼마나 좋은 모습을 보일것인가죠. 차라리 하워드를 데리고 있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크리스 케이먼은 팀에게 가장 부족한 골밑 공격을 맡아줄 선수가 되겠습니다. 게다가 노비츠키와도 같은 독일 국대소속이라 노비와 더 좋은 모습을 보일수도 있습니다. 근데 실상 올림픽때는 서로 그다지 시너지효과를 내지 못했지요..;; 일단 팀에 온다면 인사이드 문제는 해결 되겠네요.
그 외에도 개인적인 바램은 요즘 NBAMANIA내에서 주가가 급상승하고 있는 브래드 뉼리를 영입했으면 좋겠네요. minwook님의 글에서는 '수비력이 뛰어난 백업 2,3번을 맡아줄 수 있는 선수'라고 표현되어있는데.. 우리가 딱 데리고 있으면 좋은 선수네요. 사이즈도 6-7로 좋은 체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역시 문제는 샐러리겠죠..;;
아무튼 이런 저런 트레이드를 통해 다시 옛 모습을 되찾았으면 좋겠네요.. ㅎㅎ
# by | 2008/11/21 01:1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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