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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만큼 외로운 선수는 없다.항상 제2의 조던으로 비교당하면서 '조던이라면..'이라는 말을 들어야했고..항상 샤크에 밀린 2옵션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그의 커리어가 평가절하되어야 했다.항상 비교당하면서도 코비는 묵묵히 자신의 플레이에 매진했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그만큼 열정적인 선수도 없다.그의 라이벌이라 여겨지는 티맥,웨이드등도 코비만큼의 커리어는 없다.웨이드는 아직 데뷔한지 5년차밖에 되지 않았기에 모르지만, 티맥이 그를 따라잡기에는 너무나 멀다.아직 그는 우리나이로 30살, 만 28세다. 아직 젊기에 그는 지금까지의 모습보다 더 진화할 수 있다.우리모두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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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카스피아 | 2008/03/26 00:21 | 농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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