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질렀습니다.

오늘 그동안 벼르고 벼르던 자전거를 질렀습니다.

이리저리 뜯어보고 만져도 보고 했지만, 역시 아무것도 모르는 캐뉴비라서 그냥 디자인이 멋진걸로 샀습니다...^^;;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보니 예전보다 확실이 실력이 줄었습니다...^^ 아무래도 몇일동안 연습 좀 해야 될 듯 싶네요...



이제 달려보렵니다. 바쁘지 않지만 항상 남들과 같아지려고 바쁜 척했던 옛날을 버리고, 나를 위해 살아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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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카스피아 | 2008/05/25 00:39 | 잡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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