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오늘도 역시 좀 시간이 지나고 올리는 뉴스입니다..^^;;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포워드인 션 윌리암스(가끔 뉴저지의 션 윌리암스와 헷갈리는 경우도...)와 에디 존스가 맞트레이드 되었습니다. 이로써 그동안 문제가 되었던 팀의 노쇄화를 조금은 풀어냈습니다. 이제는 뛸 수 있는지조차 의문시 되었던 EJ대신 새로운 젊은 피가 들어온거죠. 윌리엄스는 86년생으로 매우 젊으며 운동능력도 뛰어나고 슛 레인지도 긴 유망주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정확한 트레이드 골자는 EJ+향후 2라운드픽 두장+약간의 현금 <> SW가 되겠군요. 릭 칼라일 감독이 말한 대로 다시 달릴 수 있는 팀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골 밑은 약합니다만... 뭐.. No.2형님과 잡이 열심히 뛰어줘야 겠지요... 이제 더이상의 트레이드 카드도 없으니까요.

키드를 중심으로 한 업템포 농구.. 과연 어떻게 될지 시즌 개막이 기다려지네요^^

by 카스피아 | 2008/10/12 23:21 | 농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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